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총재 지성은)은 2026.7.11일 2026/27 제1차 정기의회 및 (사)국제와이즈멘클럽연맹 한국지역 제16차 정기총회, 지구활동보고 및 봉사부 사업계획발표를 전북지구회관에서 개회하였다.
(행사장소 : 전북지구회관)
먼저 (사)국제와이즈멘클럽연맹 한국지역 이사회(이하 사단법인)가 먼저 열렸으며 점심식사후 사단법인 한국지역 총회및 한국지역 의회, 지구활동보고, 봉사부 사업계획 발표가 있었다.
제1부 사단법인 정기이사회 일시 : 2023. 7. 11(토) 11시 장소 : 전북지구회관 4층
먼저 사단법인 정기이사회에서는 길보분 사회와 지성은 공동이사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하였다.
(사회 : 길보분 이사)
(개회선언 : 지성은 이사장)
지성은 공동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날씨가 장마와 더위가 시작된 시기에 멀리 전주까지 방문하신 이사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회의장소가 조금 열악하지만 비용을 아껴 한국지역의 더 좋은곳에 사용하는것이 더 좋을것 같아서 결정하게 되었으니 이사님들의 많은 이해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인사말 : 지성은 이사장)
전회의록 낭독은 유인물에 게재된것을 참조하기로 동의후 진행하였다. 유인물에 있는 사단법인 업무보고(조직도, 이사변경 등기 및 정관개정, 라오스환경개선사업, 지역사회봉사, 긴급재난사업, YMI 국제의료봉사, 재무보고) 있었다.
김용성 감사는 감사보고를 통하여 사무및 재무결산 보고가 원할하게 잘 정리되었다고 감사결과를 보고하였으며 감사소견으로 라오스 교육환경 지원사업에대한 주기적인 현황보고서를 받아 실적의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며 국제의료봉사같은 국제지원 사업의 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을 요청하였다.
(감사보고 : 김용성 감사)
심의 안건으로는 제1호 안건. 25/26회기 사업보고 및 결산승인의 건 제2호 안건. 임기중 임원 변경 가결의건 제3호 안건. 차기임원(이사 및 감사) 선임의 건 제4호 안건. 2026/27 사업계획 및 예산심의 확정의 건 있었다.
사단법인 활동에 대한 안건에 대한 열띤 토의를 거쳐 4건의 안건은 통과가 되었으며 지성은 이사장의 폐회선언을 끝으로 사단법인 정기이사회를 마쳤다.
지성은 공동이사장은 "모든것의 우선은 건강이다. 전주까지 와이즈멘 발전을 위해 참석하신 지도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날씨가 많이 더운데 괘적한 환경에서 행사를 해야하는데 조금이라도 행사비용을 아낄 수 있다면 아껴서 한국지역의 더 뜻깊은곳에 사용하기 위하여 장소를 이곳으로 하게되었다. 지도자분들의 이해를 부탁드린다. 아울러 오늘 회의들이 한국지역의 미래의 중요한 바탕이 되도록 많은 협조를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하였다. (인사말 : 지성은 공동이사장) 사단법인 이사회에서 처리된 안건 1-4안을 일괄상정과 함께 일괄처리 통과되며 전회의록 낭독은 유인물에 게재된것으로 대체를 동의 하였고 승인을 하였다. 김용성 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었다. 감사보고의 결과는 정기이사회에 게재된 내용과 동의하다.
(감사보고 : 김용성 감사)
안건심의로는
제1호 안건 : 2025/26 사업보고 및 FY25/26 수입∙지출 결산 승인의 건
제2호 안건 : 임기 중 임원변경 가결의 건
제3호 안건 : 차기임원(이사 및 감사) 선임의 건
제4호 안건 : 2026/27 사업계획 및 FY26/27 수입∙지출 예산 심의 확정의
(안건을 심의중인 이사진과 대의원 ) 4건의 안건은 참석 이사진과 대의원의 동의와 재청으로 통과 되었다. 지성은 공동이사장의 폐회선언으로 (사)국제와이즈멘클럽연맹 한국지역 제16차 의원총회가 폐회 되었다.
(폐회선언 : 지성은 공동이사장)
(정기총회후 기념촬영)
제3부 2026/27 한국지역 제1차 정기의회 일시 : 2026. 7.11 (토) 14:30 장소 : 전북지구회관 2층 출석의원 : 총원15명중 12명참석(위임3명)
홍용승 증경지역총재의 한국지역을 위한 축원 기도가 있었다.
(기도 : 홍용승 증경지역총재)
박기종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재적의원15명중 12명 참석(위임3명)으로 성원되었음을 의장께 보고하며 회의가 시작되었다.
(사회 : 박기종 사무총장)
지성은 의장의 개회선언과 국민의례가 있었다.
(개회선언 : 지성의 의장)
(국민의례 : 다같이)
와이즈멘 목적과 강령 낭독은 김동화 차기지역총재가 하였다.
(와이즈멘 목적과 강령낭독 : 김동화 차기지역총재)
박기종 사무총장이 참석하신 와이즈가족 소개를 하였다. 여건상 증경지역총재와 지역이사들만 가름하여 소개를 하였다.
(와이즈 지도자 소개 : 박기종 사무총장)
(소개되는 와이즈 지도자들)
민경갑 한국지역 감사로부터 2025/26회기에 대한 감사결과 보고가 있었다.
(감사결과 보고 : 민경갑 감사)
한국지역 김문기 재무국장으로부터 제15/16대 총재 이·취임식 결산보고가 있었다.
(2026/27 이·취임식 결산보고 : 김문기 재무국장)
심의 및 의결 안건으로는 제1호 안 : 2025/26회기 사업보고 및 결산 승인의 건 제2호 안 : 2026/27 한국지역 수정예산(안) 승인의 건
제1호 안 2025/26회기 사업보고는 이광섭 직전 사무총장이 하였다.
(2025/26 사업보고 : 이광섭 직전사무총장)
제2호 안 2025/26 결산 승인의 건은 정덕윤 직전재무총장이 하였다.
(2025/26 결산보고 : 정덕윤 직전재무총장)
박종안 ABR위원장이 2025/26 ABR활동보고를 하였다.
(ABR활동보고 : 박종안 ABR위원장)
제2호 안 2026/27 한국지역 수정예산에 대한 보고를 김문기 한국지역 재무국장이 하였다.
(2026/27 예산안 수정안 보고 : 김문기 재무국장)
(안건을 심의중인 이사님들)
(의견을 표현하는 장태훈 증경총재님)
열띤 토론과 심의를 거쳐 위의 안건은 이사진들의 동의와 제청으로 통과 되었다.
지성은 의장의 폐회선언으로 제1차 정기의회가 폐회 되었다.
(폐회선언 : 지성의 의장)
(정기의회 폐회후 이사님들과 기념촬영)
제4부 지구활동 보고 및 봉사부 사업계획 발표
2026/27 11개 지구중 금번 제1차 정기의회에 지구활동 보고를 하게된 지구는 5개 지구이다. 대경지구(총재 이명길), 서부지구 (총재 정문자), 전남지구 (총재 김재중), 전북지구 (총재 김경모), 부울경지구 (총재 배정애)이며 지역봉사부 사업계획 발표는 ABR위원회(이용길 간사), 알렉산더 기금(김대영 봉사부장), BF/TC(임한택 봉사부장), 역사편찬위원회(장란수 봉사부장), TOF (박명자 봉사부장)의 발표가 있었다.
지구활동보고
(대경지구 발표 : 이명길 지구총재)
(서부지구 발표 : 정문자 지구총재)
(전남지구 발표 : 김재중 지구총재)
(전북지구 발표 : 김경모 지구총재)
(부울경지구 발표 : 배정애 지구총재)
봉사부 사업계획 발표
(ABR위원회 발표 : 이용길 간사)
(알렉산더 기금 봉사위원회 발표 : 김대영 봉사부장)
(BF/TC 봉사부 발표 : 임한택 봉사부장)
(역사편찬위원 발표 : 장란수 봉사부장)
(한국지역 연수원 사업계획 발표 : 한일욱 연수원장)
(TOF 봉사부 발표 : 박명자 봉사부장)
지성은 한국지역 총재의 총평과 와이즈멘 노래제창, 폐회선언으로 지구활동보고 및 봉사부 사업계획 발표를 마쳤다.
(총평 : 지성은 지역총재)
(와이즈멘 노래제창 : 와이즈가족)
(폐회선언 : 지성은 지역총재)
(단체 기념 촬영)
*지구별 사진 모음*
(부울경지구)
(인천지구)
(대경지구)
(전남지구)
"하나 된 한국지역, 세상을 바꾸는 와이즈멘의 위대한 첫걸음!"
2026년 7월 11일, 전북지구회관의 열기는 자연의 온도와 함께 참석한 지도자들의 열의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습니다. 새로운 회기의 문을 여는 (사)클럽연맹이사회와 제16차 정기총회, 그리고 제1차 의회는 한국지역의 미래를 바꿀 위대한 이정표였습니다. 각 지구별 사업활동 보고와 봉사국의 간절한 사업계획이 발표될 때마다, 우리는 우리가 짊어진 사명의 무게를 다시 한번 절감했습니다. 모든 역사적인 현장이 그러하듯, 우리의 첫걸음 역시 순탄치만은 않았습니다. 치열한 의견의 대립이 있었고, 때로는 서로의 눈높이를 맞추는 과정에서 다소 미흡하고 투박한 순간도 마주했습니다. 그러나 그 진통은 갈등이 아닌 '더 잘해보고자 하는 열정'의 증거였으며, '더 바른 길을 찾고자 하는' 와이즈멘 정신의 발현이었습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목소리를 소음이 아닌 화음으로 만들어냈고, 마침내 첫 회의를 원할하고 아름답게 완수해 냈습니다. 비 온 뒤에 땅이 더 단단해지듯, 오늘의 치열함은 한국지역을 지탱할 가장 견고한 주춧돌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