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국제와이즈멘클럽연맹 한국지역 (이사장 지성은) 와이즈멘 헬퍼스는 지난 광복절 연휴에 발생한 거제지역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지역 긴급구호 활동을 8월19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하였다. 먼저 8월19일 긴급재난구호본부 (본부장 길보분 총무이사) 사전답사팀을 거제시 둔덕면에 파견하여 긴급재난구호 일정을 둔덕면 박윤이 주민자치위원장과 봉사처와 일정등을 협의하였다. (박윤이 둔덕면 자치위원장과 사전답사하는 사전답사팀)
긴급재난구호본부는 한국지역 각지구총재에게 협조요청을 보내 긴급한 구호를 위해 각지구의 가용할 수 있는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하도록 요청하였다. 현지 상황이 한국지역에서 준비를 완전히 마치고 진영을 갖추기에는 너무 늦을것 같기에 어렵지만 8월20일부터 22일까지 봉사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봉사 1일차(8월20일)에는 거제시가 속한 부울경지구와 전남지구에서 봉사를 하였다. 김동화 차기지역총재, 배정애 부울경지구 총재, 김재중 전남지구 총재와 임원 및 소속 지방장들이 봉사에 참여하였다. 한국지역 긴급재난구호 본부를 둔덕면 주민센터 부근에 설치하고 참여인원 관리 및 봉사처에 대한 지원관리를 실시하였다. (둔덕면 주민자치센터) (지휘본부 설치장소에 물청소를 지휘하는 이광섭 증경총재) (지휘본부 설치)
첫날 봉사는 호우에 완전 잠겼던 둔덕우체국을 비롯하여 방앗간등 6곳의 피해 장소에서 봉사를 하였다. 무더운 날씨로 인하여 봉사자들의 건강이 염려 될 정도로 열악한 환경에서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회원들이 나보다는 피해 주민의 마음에서 성심 성의껏 봉사를 실시하여 피해 주민으로부터 처음 들었던 국제와이즈멘의 고마움을 받기도 했다. (1일차 봉사자들 단체사진 모습)
봉사 2일차(8월21일)에는 전북지구(총재 김경모)와 부울경지구 김해지방(지방장 정연도), 경기지구 김대영 증경총재와 회원들이 참여하여 봉사를 실시하였다. 2일차 봉사는 피해농장과 피해가정에 대하여 오전, 오후 포함 8곳의 봉사처에서 봉사를 실시하였다. (오전 봉사처에서 봉사하는 회원들 모습: 온몸이 땀에 젖은 김창규 전라지방장)
특별히한국지역 트로이카 총재이신 지성은 한국지역총재, 김동화 차기지역총재, 박차상 직전지역총재가 함께 하여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과 각지구,지방에서 준비한 성금과 물품기증을 변광용 거제시장, 김대성 둔덕면장, 박윤이 주민자치위원장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장지 500타 1,000만원 상당 하차모습) (둔덕면 300가구에 지원할 이불 300채 하차모습) (화장지 500타와 이불300채 저장모습) (경기지구에서 주민자치위원회에 기증한 전기복합오븐기) (전주지방에서 지원한 생수 10,000병 하차모습) (김해클럽에서 생활용품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