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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구 전주한결클럽 헌장전수식 및 초대회장 취임
지구명
전북지구
작성일
2025년 01월 19일
조회수
166
[도전·혁신·변화]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에서는 2025년 1월18일 전주한결클럽의 헌장 전수식 및 초대회장 취임식이 있었다.
전주 한결클럽은 24/25회기 전북지구의 4번째 신생클럽이며 2025년 첫 창립된
클럽이다. 전주한결클럽은 20명의 회원이 창립회원으로 시작하였다.

전주한결클럽의 창립은 기존 와이즈멘클럽에 시사하는 바가 있다.
한결클럽의 다수 회원들은 와이즈멘으로 활동하다가 여러가지 모양으로 활동을 잠시 쉬었다가 다시금 와이즈멘의 가치를 함께 하기위하여 뜻을 같이한 회원들이 새로운 클럽을 창단한것이다.
국제와이즈멘이 추구하는 모토인 참봉사가 그들을 다시금 와이즈멘으로 다시
시작하게 된것이다.

이날 헌장전수식에는 전북지구 이승재 총재, 윤성중 차기종재와 전북지구 홍용승 명예총재, 지성은 증경총재, 길보분 증경총재와 전주한결클럽 차터에 많은 노력을 한 전주온고을지방 정진선 지방장과 3개 지방장, 스폰서클럽인 전주전일클럽 송승룡회장 및 전주온고을지방소속 클럽회장단등 많은 와이즈와 내빈등이 참석하여 새로운 와이즈멘 봉사클럽의 탄생을 축하하였다.

제1부 헌장전수식에서는 국제총재를 대신하여 홍용승 명예총재의 클럽인정서 수여, 클럽회원 입회선서가 있었으며
제2부에서는 정진선 전주온고을지방장의 집례로 초대회장 취임식이 있었다.
제3부에서는 강래형 초대회장의 취임식이 있었다.

강래형 전주한결클럽 초대회장은 취임사에서 "부끄럽지 않는 초대회장으로써 임무를 성실히 다하며 회원간에 우의를 돈독히 하면서 지역사회 봉사에 작은 힘이 되는 한결클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이승재 전북지구총재는 "2025년 첫 클럽 창단이 이루어져 감사하다. 전주한결클럽의 창단이 기폭제가 되어 자의든 타의든 와이즈멘을 잠시 쉬는 많은 과거 와이즈들이 다시금 발전하는 전북지구 와이즈멘으로 회귀하길 기원한다. 전주한결클럽이 더더욱 회원들간 합심하여 클럽을 발전시켜 선한 영향력이 전북지구에 널리 퍼질 수 있길 기원한다."라고 치사를 하였다.

홍용승 명예총재는 격려사를 통해 "누구나 지도자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올바른 지도자를 선출하지 못하였을때 발생하는 피해를 우리는 너무나도 잘 알고있다.
우리 와이즈멘 또한 마찬가지다. 오늘 취임하는 강래형 초대회장의 임무가 무겁고 또한 기대가 된다. 오늘 미약하게 20명의 회원으로 출발하지만 회원들 면면히
들어다보면 전주한결클럽의 다음이 많이 기대가 된다"라고 하였다.

전주한결클럽 출발의 많은 역할을 하였던 정진선 온고을지방장은 "소통과 혁신으로" 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하는 한결클럽의 전회원들이 신생클럽의 부담감을 회원들의 믿음과 사랑으로 이겨내시어 더 발전하는 한결클럽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라고 격려하였다.

신생클럽으로 첫출발하는 한결클럽에 도움이 되고자 한국지역을 비롯하여 전북지구와 홍용승 명예총재, 온고을지방, 4개지방, 온고을지방소속클럽과 축하하기위하여 참여하신 선배와이즈들의 많은 후원금 전달이 있었다.

또한 전북지구 회관 건립을 위하여 전주한결클럽에서 건축기금 전달도 있었다.

전주한결클럽의 창단이 어쩌면 과거 우리의 가족이었던 회원들이 회귀하는
좋은 이정표가 되었으면 하는 행사였다.


일시 : 2025. 1. 18 PM 6:00
장소 : 전주 알펜시아 웨딩컨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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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모습

제1부 헌장전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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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이기택 지구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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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구 총재기 및 총재단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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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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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온고을 지방기 및 지방장단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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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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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결클럽기 및 회장단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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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입장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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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선언 : 정진선 온고을지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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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례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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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빈 및 와이즈소개 : 박경이 증경지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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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되는 내빈 및 와이즈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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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클럽 창립경과보고 : 송승룡 전일클럽 회장(스폰서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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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인증서 수여 : 홍용승 명예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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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 차터지원금 전달 : 홍용승 명예총재

입회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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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례 : 이승재 지구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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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의 선서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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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결클럽 창립회원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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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서위원의 선언문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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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회선서 : 대표 강래형 초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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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 : 이승재 지구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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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멘 뱃지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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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회선서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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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사 : 송승룡 전일클럽회장(스폰서클럽)

제2부 취임식 집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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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이금숙 지방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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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례 : 정진선 온고을지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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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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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 : 정진선 온고을지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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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뱃지패용 : 정진선 지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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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선서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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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비품 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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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비품 인계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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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터지원금 전달 : 정진선 지방장

제3부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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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김준연 사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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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사 : 강래형 초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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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 : 이승재 지구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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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구 금 전달 : 이승재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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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 : 홍용승 명예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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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총재 차터지원금 전달 : 홍용승 명예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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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 : 정진선 지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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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회관건립기금 전달 : 강래형 초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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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깃봉 와이즈멘 깃봉으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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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래형 회장에게 타이슬링 수여 : 이승재 지구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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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선 지방장에게 공로패 증정 : 강래형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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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룡 스폰서클럽 회장에게 공로패 증정 : 강래형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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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로패 증정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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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결클럽 임원 소개 : 강래형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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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5 전주한결클럽 임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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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기 클럽창립 추진위원에게 금뱃지 증정 : 강래형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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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멘 노래제창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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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회선언 : 강래형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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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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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떡케익 컷팅


旣往之事(기왕지사)
: 이미 지나간 과거의 일

전주한결클럽 창립은 우리 와이즈멘으로서는 대단히 축하 받아 마땅한 일이다.
기왕지사 이제는 과거를 돌이켜보기 보다는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더 많은 투자와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눈 깜짝할 새를 찰나라고 합니다.
숨 한번 쉬는 시간은 순신간이라고 합니다.
반면 겁이란 헤아릴 수 없는 시간을 말합니다.
우리의 인연은 몇 억겁을 지나야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과거의 인연 또한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조금은 서로 배려하지 못하고 부족하여도 그 귀한 인연은 다시 못올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내 온몸과 마음을 다하여 더욱 더 사랑하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전주한결클럽의 귀한 회원 여러분...
와이즈멘을 잊지 않고 다시금 인연을 이어가게 되었음에
더 기뻐하셔도 됩니다.
더 봉사하시고 더 클럽을 발전시키시어 더 많은 인연들이 전주 한결클럽의
가족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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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결클럽의 귀한 인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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