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혁신·변화]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는 2025년 1월25일 전주유일클럽의 헌장 전수식 및 초대회장 취임식이 있었다. 전주유일결클럽은 24/25회기 전북지구의 5번째 신생클럽이며 2025년 두번째 창립된 클럽이다. 전주유일클럽은 16명의 회원이 창립회원으로 시작하였다.
전주유일클럽은 클럽명인 you1 처럼 당신에게 1번이자 봉사클럽으로의 가치가 유일한 클럽으로 존재하겠다는 뜻이라고 한다.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에서도 가장 hot한 전북지구의 신생클럽으로서 미래에 대한 포부가 아주 당찬클럽이다.
이날 헌장전수식에는 한국지역 박종안 총재, 전북지구 이승재 총재, 윤성중 차기종재, 김용선 직전총재와 지성은 증경총재, 전주한결클럽 차터에 많은 노력을 한 전주온고을지방 정진선 지방장과 증경 지방장, 타지방장, 스폰서클럽인 전주전일클럽 송승룡회장 및 전주온고을지방소속 클럽회장단등 많은 와이즈와 내빈등이 참석하여 새로운 와이즈멘 봉사클럽의 탄생을 축하하였다.
제1부 헌장전수식에서는 국제총재를 대신하여 박종안 지역총재의 클럽인정서 수여, 클럽회원 입회선서가 있었으며 제2부에서는 정진선 전주온고을지방장의 집례로 초대회장 취임식이 있었다. 제3부에서는 강지훈 초대회장의 취임식이 있었다.
강지훈 전주유일클럽 초대회장은 취임사에서 "함께 참여한 회원들을 믿고 이자리에 서게 되었다. 혼자 빨리가지 않고 회원들과 함께 멀리 갈 수 있도록 하겠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회원들과 새역사를 쓰도록 하겠다"라고 하였다.
한국지역 박종안 지역총재는 "뜨겁고 아름다운 자리에 초대해주어 감사하다. 한국지역에서 가장 핫한 전북지구에서 전주유일클럽의 탄생은 확장의 기폭제가 될것으로 믿는다. 신생클럽을 만드는 과정의 어려움보다 더 나은 세상을 건설하려는 열정이 더욱 크기에 전주유일클럽 회원들의 헌신적인 활동이 모든 와이즈들의 기억속에 영원이 남도록 헌신을 부탁드린다"라고 치사를 하였다.
이승재 전북지구 총재 치사를 통해 "전주유일클럽이 전북지구49번째 클럽이 된다. 지금까지 전북지구에 50개의 클럽이 함께 한적이 없었다. 곧 50번째 클럽도 탄생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14번째 클럽차터를 하게 되었다. 첫번째나 14번째인 지금이나 설레임과 스스로에 대한 대견함을 숨길 수 없다. 전주유일클럽의 탄생으로 전북지구 2천명 회원에 한발더 가까이 다가서게되어 힘이 더 생기게 되었다. 전주유일클럽 회원들 신생클럽으로 지치지 마시고 전북지구 와이즈는 클럽을 떠나 가족같으니 함께 발맞추어 나아가길 소망한다"라고 하였다.
전주유일클럽 탄생의 산파역할을 하였던 정진선 온고을지방장은 "오직하나, 당신이 최고" 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하는 전주유일클럽의 창립이 온고을지방에서 선물처럼 다가와 매우 기쁘고 창립에 힘쓰신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차가운 겨울이 지나면 따쓰한 봄이오듯 시작의 어려움을 회원들간의 화합의 온기로 봉사클럽으로 유일무이한 아름다운 클럽이 되시길 기원한다"라고 격려하였다.
신생클럽으로 첫출발하는 유일클럽에 도움이 되고자 한국지역을 비롯하여 전북지구와 홍용승 명예총재, 온고을지방, 4개지방, 온고을지방소속클럽과 축하하기위하여 참여하신 선배와이즈들의 많은 후원금 전달이 있었다.
또한 전북지구 회관 건립을 위하여 전주유일클럽에서 건축기금 전달도 있었다.
일시 : 2025. 1. 25 PM 6:00 장소 : 천하장사 웨딩홀
행사장 모습
식전행사
강지훈 초대회장의 링과 친구들의 응원공연
제1부 헌장전수식
사회 : 이기택 사무총장
입장
한국지역 총재기 및 박종안 총재 입장
전북지구 총재기 및 총재단 입장
입장후 기념촬영
온고을 지방기 및 지방장단 입장
입장후 기념촬영
전주유일클럽기 및 강지훈 초대회장, 송승룡 스폰서클럽 회장 입장
전체 입장후 기념촬영
개회선언 : 정진선 온고을지방장
국민의례 : 다같이
내빈 및 와이즈소개 : 박결이 증경지방장
소개되는 내빈들
차터 경과보고 : 송승룡 스폰서클럽 회장(전일클럽)
클럽인정서 수여 : 박종안 한국지역총재
한국지역 차터지원금 수여 : 박종안 한국지역총재
회원 입회선서
집례 : 이승재 지구총재
5인의 선서위원 위촉
전주유일클럽 창립회원 입장
선서위원의 선언문 낭독
입회 선서
선포 : 이승재 지구총재
와이즈멘 뱃지 패용
입회선서후 기념촬영
환영사 : 송승룡 전일클럽회장(스폰서클럽)
제2부 취임식 집례
사회 : 이금숙 사무국장
집례 : 정진선 온고을지방장
취임선서 : 강지훈 초대회장
취임선포 : 정진선 지방장
임원뱃지패용 : 정진선 지방장
취임선서후 기념촬영
클럽비품 인계
클럽비품 인계인수후 기념촬영
온고을지방 차터지원금 전달 : 정진선 지방장
제3부 취임식
사회 : 이운석 사무장
취임사 : 강지훈 초대회장
치사 : 박종안 한국지역총재
치사 : 이승재 전북지구총재
전북지구 차터지원금 전달 : 이승재 지구총재
클럽기 깃봉 와이즈멘 깃봉으로 교체
타이슬링 수여 : 이승재 지구총재
차터 격려금 수여 : 이승재 지구총재
홍용승명예총재 차터지원금 전달 : 지성은 지구총재
격려사 : 정진선 온고을지방장
지방장및 클럽임원 선물수여 : 박종안 지역총재
지구회관 건축기금 전달 : 강지훈 초대회장
정진선 지방장에게 공로패 증정 : 강지훈 초대회장
송승룡 회장에게 공로패 증정 : 강지훈 초대회장
기념촬영
초대 클럽임원 소개: 강지훈 회장
차터 격려금 전달 : 송승룡 전일클럽회장(스폰서클럽)
와이즈멘 노래제창 : 다같이
폐회선언 : 강지훈 회장
단체기념촬영
어디에서라도 시작하지 않으면 그 어떤 곳에도 다다를 수 없다. -밥 말리-
강지훈 회장과 짧게 인터뷰를 해봤다. 16명으로 시작을 했는데 유일클럽의 몇개월 후는 어떨까요? 강지훈 회장 曰 "기대해도 좋을정도로 현 회원의 두배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유일클럽이란 이름에 걸맞는 탄탄한 클럽으로 만들어가겠다. 많이 도와주시길 바란다" 라고 합니다.
회원의 구성을 보면 전주에 속하여 있는 클럽이지만 타 시,군의 회원들도 꽤 보인다. 유일클럽에서 와이즈멘으로 잘 성장하여 해당 도시에 와이즈멘이 퍼진다면 얼마나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불과 몇년후에는 전주유일클럽이 와이즈멘 클럽이 없는 전북지구의 시,군에 스폰서클럽이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