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활동

한국지역 각 지구의 활동 및 안내
2026/27차기총재, 차기지방장, 차기회장 워크샵
지구명
전북지구
작성일
2026년 04월 28일
조회수
5
[양보·배려·화합]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총재 윤성중)는 3월28일 전북지구 2026/27회기 차기총재, 차기지방장, 차기회장을 위한 워크샵을 진행하였다.

전북지구는 차기지도자에 대한 워크샵을 3월과 5월 두차례에 걸쳐 시행을 한다.
3월에 실시하는 워크샵은 차기총재와 차기지방장의 운영방침을 차기회장들에게 설명하고 차기회장들에게 지구,지방의 방침을 참고하여 클럽의 차기 운영방침을 참고하게 한다.
5월에 실시하는 워크샵은 3월의 지구,지방의 운영방침에 따라 차기회장들의 클럽 운영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다.

금번 워크샵은 윤성중 전북지구 총재와 김경모 차기총재, 전북지구 6곳의 차기지방장이 참석을 하였다.
3월 현재 전북지구의 48개클럽의 차기회장이 전원 참석은 하지 못하였지만 많은수의 차기회장들이 참석하여 전북지구와 소속 지방의 차기의 운영방침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윤성중 전북지구 총재는 환영사에서 "전북지구의 다음을 준비하는 지도자들에게 응원을 보낸다. 여러분의 희생이 침체된 전북지구 와이즈멘을 다시금 정상궤도에 올릴것이다. 힘들어 하지 말고 지구,지방과 많은 소통으로 전북지구가 다시금 한국지역을 선도하는 지구가 되길 기원한다"라고 하였다.


김경모 차기총재는 2026/27 전북지구 운영방침을 발표하면서 전북지구가 침체된 이유와
그 이유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면서 차기 지도자들에게 함께 다시금 상승하는
전북지구를 만들것을 주문하였다.

전북지구 2026/27회기의 주제는 “하나되는 전북지구, 새로운 도약”이며 슬로건
“화합으로 다지고, 혁신으로 비상하는 전북지구” 로 하였다.
지난시간 불협과 불통의 시간을 극복하고 다시 비상하는 전북지구를 건설하는것에 목표를
정하였다.

몇년째 전북지구는 6개 지방의 지방장들이 선임이 되지 못하여 완벽하지 못한 시간이
있었다.
다행이라면 2026/27회기에는 6개 지방에 지방장들이 모두 선임되어 정상적인 출발선에
전북지구가 서게 되었다.

6개 지방의 지방장들의 지방 운영방침 설명과 참석한 차기회장들의 인사말과 짧은 각오가
있었다.

일시 : 2026. 3. 28 오후 2시
장소 : 전북지구 회관 대강당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워크샵 장소 : 전북지구회관 대강당)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접수)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사회 : 윤정민 차기사무총장)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개회선언 : 윤성중 전북지구총재)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국민의례 : 다같이)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참석자 소개)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환영사 : 윤성중 전북지구 총재)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전북지구 2026/27 운영방침 소개 : 김 경모 차기총재)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2026/27 전북지구 엠블럼)
가운데 녹색은 전북의 14개 시군을 나타낸다.
현재 전북은 6개의 시군에만 와이즈멘 클럽이 있다.
향후 8개의 와이즈멘이 없는 지역에 2026/27회기부터 클럽을 창립하는 원년을 상징한다.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남지방의 차기 운영을 설명하는 김대정 차기지방장)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전주지방의 차기 운영을 설명하는 박찬교 차기지방장)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온고을지방의 차기를 설명하는 송승룡 차기지방장)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전라지방의 차기 운영을 설명하는 김창규 차기지방장)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서지방의 차기 운영을 설명하는 이백만 차기지방장)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소개하는 차기회장님들)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소개하는 차기회장님들)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소개하는 차기회장님들)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와이즈멘 노래제창 : 다같이)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폐회선언 : 김경모 차기총재)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전북지구 좋!하!쓰!)

다시금 새로운 술이 빚어지고 있다.
그 향기로운 술이 구멍이 숭숭 뚫어진 포대에 담기게 할 순 없다.
새로운 술에 걸맞는 새부대를 만들어 오랫동안 향이 퍼지는 그런 전북지구가
되도록 출발선에 서게된 지도자들에게 기대해본다.

워크샵을 위한 워크샵이 아닌 책임을 지기 위한 발표회가 되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