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 배려. 화합] ▶▶▶ [하나되는 전북지구, 새로운 도약]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전북지구(총재 윤성중)는 2026.5.22일 제67·제68대 지구 총재 이·취임식을 하였다.
(행사장 : 라한호텔 )
전북지구는 6개지방 48개클럽 1,472명(25/26 하반기국제등록)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지성은 한국지역총재와 지역임원, 홍용승 증경지역총재, 전북지역 증경총재단, 한국지역 11개지구 총재단과 임원, 전북지구 6개지방 48개클럽 회장단과 와이즈 가족들등 350명이 함께 축하를 하였다.
(식전 축하 공연)
제1부 개회식
채명신 25/26 전북지구 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식은 전북지구기를 선두로 현·취임총재 입장과 전북지구 증경총재단, 한국지역기와 지성은 지역총재, 전북지구 6개지방기와 현·차기지방장, 48개클럽기와 회장단이 입장을 하였다.
(사회 : 채명신 재무총장)
입장
(윤성중 총재, 이선희 메넷 입장)
(김경모 취임총재 입장)
(현,취임총재 입장 후 기념촬영)
(전북지구 증경총재단 입장)
(지성은 지역총재, 김운옥 메넷국장 입장)
(홍용승 증경지역총재 입장)
(총재단 입장후 기념촬영)
(최용성 전주지방장, 박찬교 차기지방장 입장)
(전주지방 9개클럽 현,차기 회장단 입장)
(조미순 서지방장, 이백만 차기지방장 입장)
(서지방 2개클럽 회장단 입장)
(모문철 남지방장, 김대정 차기지방장 입장)
(남지방 10개클럽 회장단 입장)
(서원모 전라지방장 , 김창규 차기지방장 입장)
(전라지방 8개클럽 회장단 입장)
(송승룡 온고을 차기지방장 입장)
(온고을 지방 9개클럽 회장단 입장)
(이도영 온누리지방장, 김형철 차기지방장 입장)
(온누리지방 10개클럽 회장단 입장)
(6개지방, 48개클럽 입장 후 기념촬영)
(6개지방, 48개클럽기)
윤성중 총재의 개회선언으로 제67·제68대 지구 총재 이·취임식이 시작되었다.
(개회선언 : 윤성중 총재)
(국민의례 : 다같이)
길보분 증경총재가 제67·제68대 지구 총재 이·취임식을 축하하기 위하여 왕림하신 내빈들을 소개 하였다.
(내빈소개 : 길보분 증경총재)
(소개되는 내빈들)
지난1년간 전북지구를 위해 동분서주한 윤성중 총재의 지난시간에 대한 노고를 동영상으로
시청하였다.
(25/26 전북지구 활동 동영상 시청)
(동영상 시청 모습)
윤성중 총재는 임기동안 수고한 채명신 재무총장과 6개지방장들에 대하여 공로패를 수여하였다.
(채명신 재무총장 공로패 수여 : 윤성중 지구총재)
(6개 지방장에게 공로패 수여 : 윤성중 지구총재)
6개지방장들은 임기동안 수고한 윤성중 지구총재에게 공로패를 증정하였다.
(윤성중 총재에게 공로패 증정 : 6개지방장)
학업이 우수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윤성중 총재가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장학금수여는 장학생이 수업관계로 풍년클럽 김진구 차기회장이 대리 수여을 하였다.
(장학금 전달하는 윤성중 지구총재)
제2부 총재 이·취임식
한국지역 박기종 사무총장의 사회와 지성은 지역총재의 집례로 제68대 전북지구 총재 취임식을 진행하였다.
(취임식 집례 사회 : 박기종 사무총장)
지성은 지역총재는, " 김경모 취임총재는 회원부터 시작하여 클럽회장, 지방임원, 지방장, 지구사무총장등을 거친 와이즈멘의 엘리트 코스를 거친 준비된 총재"라고 소개를 하였다.
(취임총재 소개 : 지성은 지역총재)
김경모 취임총재의 취임선서와 지성은 지역총재의 취임선포가 있었다.
(취임 권면 : 지성은 지역총재)
(취임선서 : 김경모 취임총재)
(취임선포 : 지성은 지역총재)
(취임총재 뱃지 패용)
(이임 총재 뱃지 패용)
(취임식 후 임원단 기념촬영)
윤성중 이임총재로부터 김경모 취임총재에게 전북지구의 비품 인수인계가 있었다.
(지구 비품 인수인계)
(비품 인수인계 후 기념촬영)
지성은 지역총재는 김경모 취임총재에게 취임축하 기념패와 국제본부의 RDE SUMMIT교육 인증서를 전달하였다.
(취임 축하패 전달 : 지성은 지역총재)
(RDE SUMMIT 수료 인증서 전달 : 지성은 지역총재)
취임식 후 박기종 사무총장은 김경모 취임총재에게 한국지역 지성은 총재에게 약속한 내용 발표를 요청하였고 김경모 취임총재는 원래 임기내 6개클럽 차터와 현 1,472명의 회원을 1,700명까지 확장한다고 약속을 하였지만 1,800명 회원으로 확대하겠다라고 자신있게 답을 하였다.
(임기내 약속에 대한 설명을 하는 김경모 취임총재)
윤정민 26/27 전북지구 사무총장의 사회로 취임식이 진행되었다.
(사회 : 윤정민 취임 사무총장)
이임,취임사에 앞서 래퍼로서 음반을 내고 활동중인 김경모 취임총재의 보석같은 아들 김민근 링이 취임하는 아버지 김경모 총재를 위한 헌정 축하 공연을 하였다.
(축하공연 : 김민근 링 )
김민근 링의 아버지를 응원하는 가사에서 김경모 취임총재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으며 바라보는 김경모 총재의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하였다.
(눈시울이 붉어진 김경모 취임총재)
윤성중 이임총재는 이임사에서 "돌이켜보면 지난 1년은 제 인생에서 가장 뜨겁고도 보람찬 시간이었다. 처음 약속했던 많은 계획들이 주마등처럼 스친다. 전부지구 발전을 위해 동분서주 했던 날들, 예상치 못한 난관, 고민으로 밤잠을 설쳤던 기억들이 소중한 자산이 되었다.
이 모두가 나 혼자만의 고민이 아닌 전북지구 회원들의 고민이었다. 먼저 손내민 양보와 부족함을 채워준 배려, 과정과정에서 합해진 화합이 있었기에 전북지구라는 이름으로 묶여 있다고 생각한다. 전북지구 전 와이즈 가족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고 하였다.
(이임사 : 윤성중 이임총재)
김경모 취임총재는 "이임 윤성중 총재의 양보·배려·화합의 주제로 지구를 훌륭히 이끌어주신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26/27 전북지구는 하나되는 전북지구, 새로운 도약을 실천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약속을 하겠다. 먼저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되는 전북지구를 만들겠다.
둘째, 혁신적인 실천으로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
셋째, 와이즈멘 본연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현하겠다.
위의 세가지를 통해 침체된 전북지구를 다시금 2천명 회원이 되는 원년이 되도록 하겠다.
역대 전북지구 총재들께서 일궈놓은 업적에 누를 끼치지 않도록 낮은 자세로 섬기며 발로 뛰는 총재가 되도록 잘하겠다"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취임사 : 김경모 취임총재)
지성은 지역총재는 치사에서 "1년 365일내내 전북지구 와이즈멘을 사랑하신 윤성중 이임총재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재68대 김경모 취임총재는 전북지구 회원 2천명시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을 하였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자리에 계신 6개 차기지방장들의 큰 도움이 필요하다. 꼭 김경모 총재와 함께 전북지구를 한국지역을 떠나 국제에서도 가장 선도하는 지구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시길 바란다. 한국지역 총재의 호스트지구로서 모범이 되도록 지역의 행사나 국제의 행사에도 항상 앞장서는 전북지구가 되어주시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치사 : 지성은 지역총재)
홍용승 전북지구 명예총재는 "지금 국내외 정세가 너무 어렵다. 이 어려운 시기에 봉사단체의 리더를 한다는 그 점 하나로 희생을 하는것이다. 어려운 순간순간 지혜롭게 헤쳐오신 이임 윤성중 총재에게 수고 많으셨다고 격려를 보낸다. 또한 취임하신 김경모 총재는 소통과 화합에 걸맞는 와이즈로서 전북지구가 소통과 화합으로 다시금 새롭게 발돋음 하는데 귀하게 쓰일 지도자이다. 아무쪼록 한국지역에서 가장 역동적인 지구가 되는데 나 또한 온힘을 보태겠다"라고 격려를 하였다.
(격려사 : 홍용승 명예총재)
김경모 취임총재는 지난 1년간 전북지구를 위해 수고하신 윤성중 이임총재에게 재직기념패와 선물을 증정하였다.
(재직 기념패 증정 : 김경모 취임총재)
김경모 취임총재는 전북지구 특별기금관리 위원장인 윤성중 직전총재에게 기부금을 전달하였다.
(지구기부금 전달 : 김경모 취임총재)
앞으로 26/27회기 전북지구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을 임원들 소개를 김경모 총재가 하였다.
김경모 총재는 임원을 절대로 이름뿐인 임원으로 남게 하지는 않을것이라고 힘주어 표현하였다.
(26/27 전북지구 임원 소개)
참석한 와이즈 가족들의 와이즈멘 노래제창과 김경모 취임총재의 폐회선언으로 제67·제68대 지구 총재 이·취임식이 막을 내렸다.
(와이즈멘 노래제창 : 와이즈멘 )
(폐회선언 : 김경모 취임총재)
(한국지역 각지구 총재단)
(전북지구 26/27 임원단)
(김경모 총재 호스트클럽 풍년클럽 가족들)
(단체 기념 촬영)
"혼자 꿈꾸면 한낱 꿈에 불과하지만, 우리 모두가 함께 꿈꾸면 그것은 새로운 현실의 시작이 됩니다."
— 리하르트 폰 바이츠제커 (독일 전 대통령)
제68대 회기를 시작하며 김경모 취임총재는 6개 클럽 신생 차터와 1,800명 회원 확장이라는 약속을 하였다.
이 목표는 결코 단순한 숫자의 증가가 아닙니다. 우리의 봉사 네트워크가 넓어질수록, 우리 지역사회에 전해질 따뜻한 온정과 희망의 크기도 함께 커지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헬렌 켈러는 '세상은 외면하는 자들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참여하고 행동하는 자들에 의해 변화한다'고 했다. 1,472명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은다면, 1,800명의 동반자와 함께하는 전북지구의 위대한 새 도약은 반드시 현실이 될 것입니다.
김경모 취임총재와 함께 힘차게 나아가는 전북지구 모든 와이즈가 되어주시길 기원합니다.
윤성중 이임총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경모 취임총재님 수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