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활동

한국지역 각 지구의 활동 및 안내
제20대·제21대 전주지방장 이·취임식
지구명
전북지구
작성일
2026년 05월 26일
조회수
1

[우주최강! 전주지방!]▶▶▶[변화는 지금부터]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전주지방(지방장 최용성)은2026. 5.23일 제20대·제21대 지방장

이·취임식이 전주소재 알펜시아 웨딩컨벤션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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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모습)

전주지방은 9개클럽 239명의 봉사자가 활동하고 있다.

전주지방은 2006.5월 창립된 후 2014년 1월 3개지방(전주,전라,온고을)으로 분구한뒤 10년후인 2024년4월 2개지방(전주, 전주온누리)으로 분구하였다.

현재 전북지구 6개지방중 4개지방은 전주지방에서 분구된 지방이다.

끊없이 차터와 회원확장을 하여 회원수 500명이 넘으면 분구하여 전북지구의 지금을 만들었던 지방이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와이즈멘의 저변확대와 확장을 위하여 과감히 희생을 선택한 역대

전주지방의 지방장들과 회원들의 이해와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 었다.

이·취임식 행사에는 김경모 지구총재와 윤성중 직전총재, 유학봉 전북지구 초대총재, 길보분 증경총재를 비롯한 전주지방 증경지방장, 이백만 차기서지방장, 김창규 차기전라지방장, 김대정 차기남지방장, 김형철 차기온누리지방장,  전주지방 9개클럽 회장단이 참석하였다. 특히 호스트클럽인 전주로얄클럽의 형제클럽인 김해지방 김해수로클럽의 이찬섭 증경지방장과

이영훈 수로클럽 증경회장, 이진용 차기회장과 임원단이 참석하여 취임하는 박찬교 취임지방장에게 축하를 하였다.

식전행사로 전주 비전클럽 사무장으로 활동하는 이동재 회원의 축하공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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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공연 : 이동재 비전클럽 사무장)

제1부 이·취임식 개최

전주지방 최종국 사무국장의 사회로 전주지방장 이·취임식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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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최종국 사무국장)

먼저 전주지방기와 최용성 지방장, 박찬교 취임지방장, 채명신 차차기 지방장, 증경지방장단, 4개지방 차기 지방장이 입장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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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성 지방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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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교 취임지방장, 정태현 메넷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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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신 차차기 지방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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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방 증경지방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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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방 차기지방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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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장단 입장후 기념촬영)

전주지방 소속 9개클럽의 클럽기와 회장단 입장이 있었다.

전북지구 총재기와 김경모 지구총재, 유학봉 초대지구총재, 길보분 증경총재 입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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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클럽 김진구 차기회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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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수선화클럽 김은경 차기회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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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마이산클럽 탁정현 회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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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행복클럽 변나경 회장, 최화경 차기회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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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명문클럽 한경수 회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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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솔내클럽 김명윤 차기회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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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클럽 유혜연 회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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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가치같이클럽 이승연 회장, 임세진 차기회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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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로얄클럽(호스트클럽) 한윤배 회장, 김동윤 차기회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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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방 회장단 입장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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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모 지구총재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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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구 총재단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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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입장후 기념 촬영)

제20대 우주최강 전주지방의 활동모습의 동영상을 시청하였다.

지난 1년간을 돌이켜보며 전주지방의 회원들과 함께 하였던 순간순간이 행복과 아쉬움이 함께 찾아오는것을 느끼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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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방 25/26 활동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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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시청중인 최용성 지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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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잘할까... 하는 박찬교 취임지방장)

최용성 전주지방장의 개회선언으로  이·취임식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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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선언 : 최용성 지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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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례 : 다같이)

김혜련 증경지방장의 내빈소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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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빈소개 : 김혜련 증경지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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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되는 내빈들)

채명신 차차기 지방장이 전주지방 20년의 연혁을 보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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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방 연혁소개 : 채명신 차차기지방장)

최용성 지방장이 1년간 지방을 위해 수고한 최종국 사무국장과 이해순 재무국장에게 공로패를 수여 하였으며 함께 고민하고 행동하였던 9개클럽 회장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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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공로패 수여 : 최용성 지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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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클럽 회장단 공포패 수여 : 최용성 지방장)

9개클럽의 회장단은 1년간 전주지방을 위해 헌신한 최용성 지방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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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성 지방장에게 공로패 증정 : 9개클럽 회장단)

제2부 이·취임식 집례

지방장 이·취임식 집례는 윤정민 전북지구 사무총장이 진행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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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윤정민 사무총장)

김경모 지구총재의 집례와 취임 권면, 박찬교 취임지방장의 취임선서와 김경모 지구총재의 취임선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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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권면 : 김경모 지구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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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선서 : 박찬교 취임지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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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선포 : 김경모 지구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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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지방장 뱃지 패용 : 김경모 지구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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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사무국장 뱃지 패용 : 김경모 지구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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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재무국장 뱃지 패용 : 김경모 지구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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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선서 후 기념촬영)

전주지방의 다음을 인수인계하면서 박찬교 지방장호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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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방 비품 인수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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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품 인수인계후 기념촬영)

제3부 취임식

3부 취임식 행사는 전주지방 오성 취임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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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 사회 : 오성 취임사무국장)

최용성 이임 지방장은 "전주지방 20대 지방장의 임기를 마무리 함을 고하기 위하여 이자리에 섰다.   모는 전주지방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특별히 표나지 않게 있는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 봉사하신 최종국 사무국장, 이해순 재무국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전주지방이 1년간 어려운 가운데서도 지금이 있었던 이유라 생각한다.   부족함이 많았던 지난시간이었다.   그러나 항상 우리는 함께 라는 마음으로 서로 격려하며 응원하였기에 더욱 의미가 있었다라고 생각한다.   박찬교 21대 지방장은 너무나 확고한 신념과 행동하는 와이즈란것을 알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조력자의 의무를 다하겠다"라고 이임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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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사 : 최용성 이임지방장)

제21대 박찬교 취임지방장은 취임사에서 " 지금의 심정은 설렘 반 , 긴장 반 이다.

분명한것은 혼자 잘하기보다는 함께 웃으면서 즐겁게 하고 싶다.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전체의 의견이 존중되고 함께 성장하는 전주지방을 만들겠다.  많은 관심과 조언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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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사 : 박찬교 취임지방장)

김경모 지구총재는 치사를 통해 "1년간 수고한 최용선 이임지방장님 수고 많으셨다.   취임하신 박찬교 지방장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   전북지구 총재 취임식때 약속을 공표한 바 있다.  현1,472명의 지구 회원을 1,800명으로 증원하겠다라고... 그런 약속을 하기위해서는 박찬교 지방장과 함께 하기에 가능했다.   박찬교 지방장은 2개클럽 차터와 100명 회원증강을 임기내 하겠다라고 하였다.   지구총재와 같은 뜻이기에 마음이 든든하다.   또한 호스트 클럽인 전주로얄클럽은 봉사클럽으로 한국지역내에서도 이름이 높다.   지구총재로서 로얄클럽의 봉사에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영광이 있길 기대해본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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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 : 김경모 지구총재)

유학봉 전북지구 초대 총재의 후배 와이즈들에게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격려사와 더불어 전주지방이 함께 빛을 발하라는 구호 제창도 있었다.

참고로 유학봉 증경총재는 한국연세로 96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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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 : 유학봉 초대지구총재)

박찬교 취임지방장은 김경모 지구총재에게 지구 기부금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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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기부금 전달 : 박찬교 지방장)

김경모 지구총재는 박찬교 지방장에게 취임 축하금 전달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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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축하금 전달 : 김경모 지구총재)

박찬교 취임지방장은 이임 최용성 지방장에게  기념패와 선물전달을 하였다.

또한 참석하신 증경총재, 지방장단께 선물전달하는 순서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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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성 이임지방장에게 재직기념패 및 선물증정 : 박찬교 지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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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단에게 선물증정 :박찬교 지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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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장단에게 선물증정 : 박찬교 지방장)

전북지구 열정회(박기종 총재 재임시 회장단)에서 취임하는 당시 동기회장을 위하여 축하금 전달을 하였다.

회장 이임한지가 몇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행복한 모임을 하는 열정회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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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축하금 전달 : 열정회 회원들)

전주로얄클럽 회원들의 박찬교 취임지방장에게 취임 축하금 전달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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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축하금 전달 : 전주로얄클럽 회원 일동)

전주로얄클럽의 형제클럽인 김해지방 김해수로클럽 박길삼 증경회장의 (히든싱어가수 진성편 출연) 축하공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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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공연 : 박길삼 김해수로클럽​​​​​​​ 증경회장)

전주지방을 1년간 2개클럽 차터와 100명의 회원증강을 도울 지방 임원을 박찬교 지방장이

소개하였다.

아무쪼록 지치지 않고 목표를 초과 달성하여 과거 두번의 분구전 500명 시대의 전주지방으로의 회귀가 이루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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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방 제21대 임원 소개 : 박찬교​​​​​​​ 지방장)

와이즈멘들의 와이즈멘 노래제창과 박찬교 지방장의 폐회선언으로 제20대·제21대 전주지방장 이·취임식 행사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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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멘 노래제창 : 와이즈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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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회선언 : 박찬교 지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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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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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로얄클럽 (호스트클럽)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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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교 취임 지방장과 정태현 메넷)

"가지를 나누어 숲을 이루고, 뿌리를 깊게 내려 백년을 푸르리라."

하나를 나누어 둘을 만드는 것은 작아짐이 아니요, 더 큰 미래를 향해 영토를 넓히는 '위대한 결단'입니다. 전주지방이 걸어온 분구(分區)의 역사는 와이즈멘 정신의 가장 모범적인 이정표입니다.

전주지방이 과거의 영광을 반으로 나누어서 전북지구가 성장 하였고 다시금 과거의 영광으로 회귀하는 중요한 시점이다.

박찬교 취임 지방장과 함께 전주지방의 최고의 정점이었던 16개클럽, 500명 이상의 시절은

과거가 아닌 현실이 될것이다.

최용성 이임지방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찬교 취임지방장님 수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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