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대 이도영 지방장 임기의 전주온누리지방 활동모습을 동영상으로 시청하였다. 지난 임기동안 전주온누리지방의 회원들과 울고 웃었던 순간순간의 기쁨과 아쉼움을 잠시나마 느껴본 시간이었다.
(25/26 전주온누리지방 활동 동영상)
(1년이란 시간이 짧은듯한 이도영 지방장)
이도영 제2대 전주온누리지방장의 개회선언으로 이·취임식을 시작하였다.
(개회선언 : 이도영 지방장)
최원재 증경지방장의 내빈소개가 있었다.
(내빈소개 : 최원재 증경지방장)
(소개되는 내빈들)
이용선 증경 지방장이 전주온누리지방의 연혁을 보고 하였다.
(전주온누리지방 연혁 보고 : 이용선 증경지방장)
이도영 지방장이 1년간 지방을 위해 헌신한 김도영 직전지방장, 김형순 봄빛클럽 회장에게 감사패와 선물을 수여하였다. 지방 임원으로 수고한 김은영 사무국장과 나선순 재무국장, 김신숙 홍보부장, 박숙례 메넷부장에게 공로장과 선물을 수여 하였다. 전주온누리지방을 함께 협력으로 동행을 하였던 10개 클럽 회장들에게 공로패와 선물을 증정하였다.
한국지역지역신문 협회에서 이도영 지방장에게 사회봉사대상 시상을 전북시사저널 김진구 대표가 하였다.
(사회봉사대상 수상 :한국지역신문협회)
제2부 이·취임식 집례
지방장 이·취임식 집례는 윤정민 전북지구 사무총장이 진행을 하였다.
(집례사회 : 윤정민 사무총장)
김경모 지구총재의 집례와 취임 권면, 김형철 취임지방장의 취임선서와 김경모 지구총재의 취임선포가 있었다.
(집례 : 김경모 지구총재)
(취임권면 : 김경모 지구총재)
(취임선서 : 김형철 취임지방장)
(취임선포 : 김경모 지구총재)
(타이슬링 패용)
(임원 뱃지 패용)
(취임선서 후 기념촬영)
전주온누리지방의 상징인 지방비품을 인수인계하면서 김형철 지방장의 시대를 선언하였다.
(전주온누리지방 비품 인수인계)
(인수인계후 기념촬영)
제3부 취임식
3부 취임식 행사는 전주온누리지방 정세형 취임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하였다.
(사회 : 정세형 취임사무국장)
이도영 이임 지방장은 "지방장으로 지낸 1년은 가장 귀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지혜와 사랑으로 하나되는 전주온누리지방의 주제를 가슴에 품고 지방을 위해 한걸음 한걸음 내딛을 수 있었던것은 오롯이 온누리지방 전체 와이즈들의 함께 했던 동행 덕분이었다. 앞으로도 전주온누리지방을 향한 저의 사랑과 열정은 변함이 없을것이다."라고 이임사를 하였다.
(이임사 : 이도영 이임지방장)
제3대 김형철 취임지방장은 취임사에서 " 우리는 지금 변화의 기로에 서있다. 뿌리는 깊은데 가지를 뻗지 못한다면 그 나무는 생명력을 일고 만다. 시대가 변하는 만큼 우리의 조직도 변해야 한다. 온누리지방의 금번회기의 주제는 실천하는 리더, 변화하는 와이즈멘이다. 주제를 실천하기 위해 세가지를 약속하고자 한다. 먼저, 말이아닌 실천으로 증명하는 리더쉽을 보이겠다. 둘째, 체감할 수 있는 즐거운 변화를 만들겠다. 셋째, 새로운 식구를 진심으로 반기는 문화를 만들겠다. 사랑하는 전주온누리지방 가족 여러분과 함께 변화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이 뒤에서 밀어주시고 옆에서 손잡아 주신다면 전주 온누리지방은 전북지구의 중심으로 도약할것 입니다."라고 하였다.
(취임사 : 김형철 취임지방장)
김경모 지구총재는 치사를 통해 "초장기 온누리지방의 기틀을 닦고, 헌신적인 리더쉽으로 지방을 이끌어 주신 제2대 이도영 지방장님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 아울러 실천하는 리더, 변화하는 와이즈멘이라는 담대한 주제를 품고 제3대 지방장으로 취임하는 김형철 지방장님께 축하와 응원을 보낸다. 금번 전북지구는 하나되는 전북지구, 새로운 도약이라는 슬로건아래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 취임하시는 김형철 지방장님의 비전이 전북지구의 목표와 맞닿아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 확신한다. 아무쪼록 김형철 지방장님을 중심으로 회원모두가 한마음으로 결속하여 온누리지방이 전북지구를 넘어 한국지역의 핵심 지방으로 우뚝 서길 기원한다"라고 하였다.
(치사 : 김경모 지구총재)
김경모 지구총재는 김형철 지방장에게 취임 축하금 전달을 하였다.
(취임축하금 전달 : 김경모 지구총재)
김형철 취임지방장은 김경모 지구총재에게 지구 기부금을 전달하였다.
(전북지구 기부금 전달하는 김형철 지방장)
김형철 취임지방장은 이임 이도영 지방장에게 기념패와 선물전달을 하였다.
(이도영 이임 지방장에게 재직기념패와 선물증정)
전주온누리지방 지방장단은 김형철 취임지방장에게 취임 축하금을 증정하였다.
(취임 축하금을 전달하는 전주온누리지방장단)
전주중앙클럽 회원들은 김형철 취임지방장에게 취임 축하금 전달을 하였다.
(지방장 취임 축하금을 증정하는 전주 중앙클럽 회원)
김형철 취임지방장은 행사를 축하하시기 위해 왕림하신 총재님과 지방장단에게 선물을 증정하였다.
(총재단에게 선물증정)
(온누리지방장단에게 선물증정)
(5개지방장에게 선물증정)
전주온누리지방의 변화를 위해 최선을 함께할 전주온누리지방 임원을 김형철 지방장이 소개하였다. 전주온누리지방이 추구하고 목표하고 있는 결실이 1년후 맺어지길 기원한다.
(26/27회기 전주온누리지방 임원단)
와이즈멘들의 와이즈멘 노래제창과 김형철 지방장의 폐회선언으로 제2대·제3대 전주온누리지방장 이·취임식 행사가 끝을 맺었다.
(와이즈멘 노래제창 : 와이즈가족)
(폐회선언 : 김형철 지방장)
(호스트클럽인 전주중앙클럽 가족들)
(김형철 지방장의 든든한 내조의 여왕 양은영 메넷)
(단체 기념 촬영)
"짧은 역사, 깊은 울림! 열정으로 하나 되어 온누리에 퍼지는 와이즈의 빛!"
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지 않듯, 2024년 첫걸음을 뗀 전주온누리지방은 이미 10개 클럽, 260여 명의 든든한 와이즈 동역자들과 함께 가장 단단한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는 말처럼, 태동한 지는 비록 몇 년 되지 않았지만 여러분이 보여주신 지역사회를 향한 헌신과 열정은 그 어떤 역사보다 깊고 뜨거웠습니다. 이번 제3대 지방장 취임을 기점으로, 전주온누리지방이 한마음 뜻을 모아 더욱 힘차게 비상하기를 기대합니다. 한 사람의 열정은 전염성이 있고, 260여 명의 결속은 기적을 만듭니다. '온누리'라는 그 이름처럼,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과 와이즈돔의 정신이 온 세상 구석구석을 환하게 밝혀주기를 늘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