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룡 취임 지방장은 취임사에서 "가장먼저 2025/26 온고을지방 9개클럽 회장들께 진심을 담아 감사를 드린다. 어려운 지방 환경에서 클럽 지도자의 역할을 해주셨기에 온고을지방의 지금을 이어가게 되었다. 또한 증경지방장들의 버팀목 역할에도 감사를 드린다. 이제 온고을 지방은 와이즈멘의 중심이 회원과 클럽이 되어야 지방, 지구도 성장 할 것이라는 명제를 갖고 출발할것이다. 온고을지방의 미래는 지도자 한사람이 아니라 회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 이기때문이다"라고 하였다.
(취임사 : 송승룡 취임 온고을지방장)
김경모 전북지구총재는 "2025/26회기 지방장 공석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지방을 지켜주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온고을지방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드린다. 또한 온고을지방장이라는 봉사의 자리를 흔쾌히 수락하신 송승룡 취임 지방장께도 감사를 드린다. 「클럽주권, 회원이 주인되는 온고을」이라는 주제는 그래서 매우 의미 있고 시대적인 방향이라 생각한다. 회원중심의 열린 운영 속에서 더욱 화합하고 성장하여 전북지구 발전의 든든한 축으로 자리매김해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치사를 하였다.
(치사 : 김경모 지구총재)
김경모 지구총재로는 취임 송승룡 지방장에게 축하 격려금을 전달하였다.
(취임 격려금 전달 : 김경모 지구총재)
유학봉 초대총재는 축사에서 "전북지구 와이즈멘의 역사에 많은 우여곡절이 많았다. 지난 50년의 와이즈멘 생활을 하면서 이런저런 일들을 겪었지만 그 순간순간을 이겨냈기에 지금 이자리가 있는것이다. 온고을지방이 지난회기 부침을 겪었지만 오늘을 계기로 더 발전하는 온고을지방이 되리라 확신한다. 96세 선배의 「온고을 지방이여 깨어나라, 빛을 발하라 」" 의 외침이 있었다.
(유학봉 전북지구 초대총재 (96세) )
하승빈 증경총재 (온고을지방 초대지방장)은 "초대지방장이었을때 회원과 현재 온고을지방 회원의 숫자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음에 안타깝다. 금번 회기부터는 불과 수년전 가장 활발했던 온고을 지방으로의 복귀를 바란다"라고 축사를 하였다.
(축사 : 하승빈 증경지구총재)
전북지구 전주지방 전주로얄클럽의 열정적인 봉사자로 금번 6.3 지방선거에서 전주시장으로 당선된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자의 감사의 인사가 있었다. 조지훈 당선자는 송승룡 취임지방장과의 인연과 유학봉, 길보분 증경총재와의 인연으로 와이즈멘이 되어 전주로얄클럽의 창립회원으로 경북예천 수해복구등 지역의 봉사 현장에 함께 하였던 찐 와이즈멘이다.
어둠을 지나온 새벽이 가장 찬란하듯, 송승룡 지방장과 함께할 온고을의 새로운 1년이 가장 빛날 것입니다.
겨울이 깊을수록 봄은 더 찬란하게 다가온다고 합니다. 지난 2015년 전주지방에서 분구하여 뜨거운 열정으로 100명이 넘는 대형 클럽을 배출했던 온고을지방이, 지난 회기 동안 지방장 공석이라는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그 쉼표는 멈춤이 아니라, 더 높이 뛰어오르기 위한 준비 기간이었습니다. 이제 제12대 지방장으로 중책을 맡으신 송승룡 지방장님의 취임은 온고을지방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클럽주권, 회원이 주인되는 온고을’이라는 지방주제는 와이즈멘 운동의 가장 본질적이고도 강력한 핵심을 꿰뚫고 있습니다. 조직의 힘은 화려한 외형이 아니라, 각 클럽의 단단한 주권과 회원 한 분 한 분의 자발적인 참여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비록 지금은 9개 클럽, 230여 명의 규모이지만, 송승룡 지방장님의 따뜻하고 묵직한 리더십 아래 온고을의 모든 와이즈멘이 손을 맞잡는다면, 과거의 영광을 뛰어넘는 '질적 성장과 진정한 변화'를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 확신합니다. 숫자는 힘을 나타내지만, 회원의 결속은 기적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