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활동

한국지역 각 지구의 활동 및 안내
전북지구 온고을지방 제12대 지방장 취임
지구명
전북지구
작성일
2026년 06월 10일
조회수
3
[클럽주권, 회원이 주인되는 온고을]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전북지구 온고을지방의 제12대 송승룡 지방장 취임식이 2026. 6.9일 전주시 소재 연가에서 있었다.
온고을지방은 2015년 전주지방에서 분구하여 2026년 6월 현재 9개클럽 237명의 회원이 와이즈로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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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단상모습)

온고을지방 제12대 송승룡 지방장 취임식에는 김경모 전북지구 총재, 윤성중 직전총재, 유학봉 초대총재, 하승빈 증경총재, 길보분 증경총재와 전북지구 5개지방장과 임원, 온고을지방 증경지방장단, 온고을지방 소속 9개클럽 회장단이 변화의 시작점을 함께 축하하였다.

제1부 취임식 개최

온고을지방은 2025/26회기 지방장의 공석으로 지방협의회 체제로 운영되었다.
2026/27회기는 지방장 이·취임식이 아닌 취임식만 진행하게 되었으며 취임식 진행 또한
지구사무처에서 진행하였다.
윤정민 지구사무총장의 사회로 취임식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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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윤정민 사무총장)

개회에 앞서 온고을지방기를 선두로 송승룡 취임지방장과 온고을증경지방장단, 전북지구 5개지방장 입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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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룡 취임지방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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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을지방 증경지방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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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구 2026/27회 5개지방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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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장단 입장 후 기념촬영)

온고을지방 소속 9개클럽의 클럽기와 회장단 입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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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전일클럽 「호스트클럽 」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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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사벌클럽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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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울클럽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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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백제클럽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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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함께하는클럽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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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나눔클럽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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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클럽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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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결클럽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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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유일클럽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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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클럽 입장 후 기념촬영)

전북지구 총재기와 김경모 지구총재, 윤성중 직전총재, 유학봉 초대총재, 길보분 증경총재의
입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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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모 지구총재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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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구 총재단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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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입장 후 기념촬영)

김경모 지구총재가 온고을지방 제12대 지방장 취임식 개회를 선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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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선언 : 김경모​​​​​​​ 지구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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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례 :​​​​​​​ 다같이)

박결이 온고을지방 증경지방장이 방문하신 내빈 소개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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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빈소개 : 박결이 증경지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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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되는​​​​​​​ 내빈들)

온고을지방 12년의 역사를 김래형 증경지방장이 보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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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을지방 연혁보고 : 김래형​​​​​​​ 증경지방장)

제2부 취임식 집례

윤정민 지구사무총장의 집례사회와 김경모 지구총재의 집례로 온고을지방 제12대 송승룡 지방장 취임식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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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례사회 : 윤성중​​​​​​​ 사무총장)

김경모 지구총재의 취임권면, 송승룡 취임지방장의 취임선서, 김경모 지구총재의 취임선포로
제12대 송승룡 온고을 지방장이 취임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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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권면 : 김경모 지구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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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선서 : 송승룡 취임지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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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선포 : 김경모 지구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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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뱃지 패용 : 김경모 지구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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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장 취임선서 후 기념촬영)

전북지구로부터 온고을지방으로 비품 인수인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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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을지방 비품​​​​​​​ 인수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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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품인수인계 후​​​​​​​ 기념촬영)

제3부 취임식

온고을지방 송장기 취임사무국장의 사회로 취임식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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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 사회 : 송장기 취임​​​​​​​ 사무국장)

송승룡 취임 지방장은 취임사에서 "가장먼저 2025/26 온고을지방 9개클럽 회장들께 진심을 담아 감사를 드린다. 어려운 지방 환경에서 클럽 지도자의 역할을 해주셨기에 온고을지방의 지금을 이어가게 되었다. 또한 증경지방장들의 버팀목 역할에도 감사를 드린다. 이제 온고을 지방은 와이즈멘의 중심이 회원과 클럽이 되어야 지방, 지구도 성장 할 것이라는 명제를 갖고 출발할것이다. 온고을지방의 미래는 지도자 한사람이 아니라 회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 이기때문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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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사 : 송승룡 취임​​​​​​​ 온고을지방장)

김경모 전북지구총재는 "2025/26회기 지방장 공석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지방을 지켜주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온고을지방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드린다. 또한 온고을지방장이라는 봉사의 자리를 흔쾌히 수락하신 송승룡 취임 지방장께도 감사를 드린다. 「클럽주권, 회원이 주인되는 온고을」이라는 주제는 그래서 매우 의미 있고 시대적인 방향이라 생각한다. 회원중심의 열린 운영 속에서 더욱 화합하고 성장하여 전북지구 발전의 든든한 축으로 자리매김해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치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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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 : 김경모 지구총재)

김경모 지구총재로는 취임 송승룡 지방장에게 축하 격려금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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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격려금 전달 : 김경모 지구총재)

유학봉 초대총재는 축사에서 "전북지구 와이즈멘의 역사에 많은 우여곡절이 많았다. 지난 50년의 와이즈멘 생활을 하면서 이런저런 일들을 겪었지만 그 순간순간을 이겨냈기에 지금
이자리가 있는것이다. 온고을지방이 지난회기 부침을 겪었지만 오늘을 계기로 더 발전하는 온고을지방이 되리라 확신한다. 96세 선배의 「온고을 지방이여 깨어나라, 빛을 발하라 」" 의 외침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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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봉 전북지구 초대총재 (96세)​​​​​​​ )

하승빈 증경총재 (온고을지방 초대지방장)은 "초대지방장이었을때 회원과 현재 온고을지방 회원의 숫자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음에 안타깝다. 금번 회기부터는 불과 수년전 가장 활발했던 온고을 지방으로의 복귀를 바란다"라고 축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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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 하승빈 증경지구총재)

전북지구 전주지방 전주로얄클럽의 열정적인 봉사자로 금번 6.3 지방선거에서 전주시장으로
당선된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자의 감사의 인사가 있었다.
조지훈 당선자는 송승룡 취임지방장과의 인연과 유학봉, 길보분 증경총재와의 인연으로 와이즈멘이 되어 전주로얄클럽의 창립회원으로 경북예천 수해복구등 지역의 봉사 현장에 함께 하였던 찐 와이즈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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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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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멘이 되게 해준 인연들과 함께 한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자)

송승룡 취임지방장은 김경모 지구총재에게 전북지구 발전기금을 증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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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구 발전기금 증정 : 송승룡​​​​​​​ 지방장)

송승룡 지방장은 온고을지방장 취임식에 방문하신 내빈들께 감사의 선물을 증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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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빈들에게 선물증정 : 송승룡​​​​​​​ 지방장)

송승룡 지방장은 2025/26회기 온고을지방 협의회장으로 수고한 박종국 전주백제클럽 회장에게 재직공로패와 선물을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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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을지방 협의회장(박종국 회장) 재직공로패 수여 : 송승룡 지방장)

송승룡 지방장의 호스트클럽인 전주전일클럽의 회원들이 온고을지방장으로 취임하는 송승룡 지방장에게 취임축하금을 증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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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장 취임 축하금 증정 : 전주전일클럽 회원일동)

2026/27 회원이 주인이 되는 온고을 지방의 도우미를 송승룡 지방장이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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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7 온고을지방​​​​​​​ 임원들)

와이즈멘 노래제창과 송승룡 지방장의 폐회선언으로 제12대 온고을지방장 취임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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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멘 노래제창 : 와이즈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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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회선언 : 송승룡 온고을지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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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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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전일클럽 (호스트클럽) 회원들과)

어둠을 지나온 새벽이 가장 찬란하듯, 송승룡 지방장과 함께할 온고을의 새로운 1년이 가장 빛날 것입니다.

겨울이 깊을수록 봄은 더 찬란하게 다가온다고 합니다.
지난 2015년 전주지방에서 분구하여 뜨거운 열정으로 100명이 넘는 대형 클럽을 배출했던 온고을지방이, 지난 회기 동안 지방장 공석이라는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그 쉼표는 멈춤이 아니라, 더 높이 뛰어오르기 위한 준비 기간이었습니다.
이제 제12대 지방장으로 중책을 맡으신 송승룡 지방장님의 취임은 온고을지방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클럽주권, 회원이 주인되는 온고을’이라는 지방주제는 와이즈멘 운동의 가장 본질적이고도 강력한 핵심을 꿰뚫고 있습니다. 조직의 힘은 화려한 외형이 아니라, 각 클럽의 단단한 주권과 회원 한 분 한 분의 자발적인 참여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비록 지금은 9개 클럽, 230여 명의 규모이지만, 송승룡 지방장님의 따뜻하고 묵직한 리더십 아래 온고을의 모든 와이즈멘이 손을 맞잡는다면, 과거의 영광을 뛰어넘는 '질적 성장과 진정한 변화'를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 확신합니다.
숫자는 힘을 나타내지만, 회원의 결속은 기적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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