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활동

한국지역 각 지구의 활동 및 안내
제12차 전라지방, 제3차 전주온누리지방 지방대회
지구명
전북지구
작성일
2026년 10월 12일
조회수
3
[I am a Y's men]
[실천하는 리더, 변화하는 와이즈멘]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전라지방(지방장 김창규), 전주온누리지방(지방장 김형철)은 2026. 10.10일 전주비전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전라지방 제12차, 전주온누리지방 제3차 지방대회를 합동으로 진행하였다.

전북지구 6개 지방중 전라지방과 전주온누리지방이 2025년에 이어 합동 지방대회를 실시하였다.

전라지방 8개클럽 236명, 전주온누리지방10개클럽 241명이 와이즈멘의 봉사자로 활동하고 있다.(2026년상반기 국제등록 기준)
가을이 짙어가는 시월의 햇살이 아직은 여름의 티를 못 벗어낸듯한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지난 여름 뜨겁게 봉사로 달려온 시간을 잠시 내려놓고 쉼을 갖는 시간이었다.

이날 행사는 전북지구 김경모 총재와 박기종 증경총재, 전북지구 6개지방의 지방장, 전라지방과 전주온누리지방의 지방장단과 양 지방의 회원300여명이 가을 잔치를 함께 축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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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 장소 : 전주 비전대학교 대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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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 플랑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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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석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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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온누리지방 클럽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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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지방 클럽 부스)

개회식
김용희(전라), 정세형(온누리)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지방대회는 양지방의 지방기 및 지방장단, 총재단에 이어 소속클럽의 입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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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사회 : 김용희(전라), 정세형(온누리)사무국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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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지방 김창규, 전주온누리지방 김형철 지방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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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지방, 전주온누리지방 지방장단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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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지방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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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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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모 전북지구총재, 박기종 증경총재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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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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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중앙, 전주두레클럽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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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다한, 전주완산클럽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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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봄빛, 전주풍남클럽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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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가온, 전주모악클럽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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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마음, 전주라온제나클럽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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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무궁화, 전주스타클럽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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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세계로, 전주혁신클럽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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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미래, 전주하나클럽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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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태양클럽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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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입장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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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대회 우승기 반납)


개회선언
김창규(전라), 김형철(전주온누리)지방장의 개회선언으로 지방대회의 개막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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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선언:김창규, 김형철 지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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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례 : 다같이)

이기택 전라지방 차기지방장의 방문하신 내빈 및 와이즈가족들 소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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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빈 및 와이즈지도자 소개 : 이기택 차기전라지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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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되는 와이즈 지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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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전라지방장, 김형철 온누리지방장 소개)

전주온누리지방 호스트클럽인 정상호 전주중앙클럽 회장은 환영사에서 "양 지방이 서로 다른 자리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봉사와 나눔, 그리고 따뜻한 동행이라는 하나의 뜻으로 이어져 있다. 오늘 지방대회가 그동안의 수고와 성과를 함께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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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사 : 정상호 전주중앙클럽회장)
전라지방 호스트클럽인 전주두레클럽의 신왕진 회장은 "짙어가는 가을의 좋은 날씨에 양 지방의 소속회원들이 함께모여 좋은 친교를 나누게 되어 뜻깊다. 오늘 하루만큼은 모든것을 내려놓고 즐거운 시간을 갖길 바란다. 행사중 부상에 조심하시고 돌아가는 시간까지 행복하시길 바란다"라고 환영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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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사 : 신왕진 전주두레클럽회장)

김창규 전라지방장은 대회사에서 "I ama Y's men"의 주제처럼 나는 와이즈멘이라는 소속감으로 자부심을 갖고 친교를 통한 봉사를 이어가고 소통으로 하나되는 전라지방과 온누리지방이 되길 바란다. 오늘 대회를 통하여 더욱더 화합하고 신명나는 전북지구 발전에 양 지방이 앞장서도록 최선을 다하자"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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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사 : 김창규 전라지방장)

김형철 전주온누리지방장은 "지방대회는 단순히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를 넘어 우리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 함께 걸어갈 길을 다짐하는 소중한 자리이다. 오늘 서로 배려하고 응원하며 다시 봉사의 자리로 돌아가서 더욱 힘차게 우리의 사명을 다해주시길 기원한다"라고 대회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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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사 : 김형철 전주온누리지방장)

김경모 전북지구총재는 치사에서 "오늘 두 지방이 손을 잡고 함께 그리는 이 한마당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우리가 왜 와이즈멘인지 그 존재 이유를 증명하는 아름다운 축제이다. 뚜렷한 철학을 가진 두 지방이 오늘 하나로 뭉쳤으니 그 시너지만으로 우리 전북지구 전체에 큰 활력과 감동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 확신한다. 오늘 이 합동대회가 두 지방의 결속을 더욱 단단히 다지고 깊어가는 가을날처럼 깊고 풍성한 사랑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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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 : 김경모 전북지구총재)

매년 전북지구 각지방대회에 참석하여 회원들을 격려하는 박기종 증경총재의 축사도
함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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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 박기종 증경총재)

격려금 전달
양 지방의 지방대회를 위해 참석하신 와이즈멘 지도자들의 격려름 전달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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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모 전북지구 총재의 격려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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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종 증경총재의 격려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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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온누리지방장단의 발전기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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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지방장단의 발전기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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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구 지방장단의 축하금 전달)

표창장 수여
전라,전주온누리지방대회를 통해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과 전주시장의 표창 수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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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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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지방 전주시장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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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온누리지방 전주시장 표창 수여)

전라지방 전주두레클럽 신왕진 회장과 전주온누리지방 전주중앙클럽 정상호 회장의 지방대회 참가 회원들을 대표하여 행복하고 배려하는 하루를 위한 대표선서를 끝으로 1부 순서를 마치고 각종 게임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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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대표 선서 : 정상호 중앙, 신왕진 두레클럽 회장)

오전競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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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풍선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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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공 튀기기)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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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점심식사)

오후競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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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넷 팔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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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과 메넷 승부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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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줄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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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사다리 이어달리기)

장기자랑
모든 경기를 마치고 양 지방의 12개팀의 장기자랑이 있었다.자신의 달란트와 클럽의 단합을 표현하는 회원들의 모습이 마치 봉사는 누가 시켜서 하는것이 아닌 즐거움에 하는것을 보여주는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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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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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자랑 심사하는 지방장들)

전북지구 와이즈멘을 격려하기 위하여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방문하여 축사와
판소리를 열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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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인사말과 판소리를 열창하는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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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자랑 시상)

폐회에 앞서 행운권 추첨 시상 및 참가상 및 다양한 시상과 우승팀 시상을 하였다.
참가상은 전라지방 전주스타클럽, 전주지방 전주가온클럽이 수상하였다.
전라지방 3등은 전주두레클럽 2등 전주하나클럽 우승은 전주풍남클럽이 수상하였다.
온누리지방 3등은 전주한마음클럽, 2등 전주다한클럽, 우승은 전주봄빛클럽이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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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참가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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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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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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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지방 종합우승 : 전주풍남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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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온누리지방 종합우승 :전주봄빛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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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추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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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회선언 : 김창규, 김형철 지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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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기념촬영)

쉼은 멈춤이 아니라 더 멀리 나아가기 위한 준비이며, 화합은 더 큰 봉사를 가능하게 하는 힘이다.
18개 클럽이 함께한 이번 합동 지방대회는 단순히 하루를 즐기는 자리를 넘어, 회원 간의 유대를 더욱 굳건히 하고 와이즈멘으로서의 자긍심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하는 마음이 커질수록 클럽은 더욱 단단해지고, 클럽이 하나로 연결될수록 우리가 펼칠 수 있는 봉사의 폭도 넓어질 것이다.
이제 다시 각자의 자리로 돌아간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 나눈 웃음과 우정, 그리고 함께하겠다는 다짐은 앞으로의 봉사 현장에서 더 큰 힘으로 이어질 것이다.
잠시 멈추어 서로를 바라보고, 함께 웃으며 마음을 나눈 시간. 그 시간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전라지방과 전주온누리지방의 18개 클럽이 한마음으로 만들어갈 더 따뜻한 지역사회, 더 활기찬 클럽, 더 큰 봉사의 미래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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