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는 지금부터]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전북지구 전주지방(지방장 박찬교)은 2026. 10. 18일 제21차 전주지방대회를 전주소재 (주)휴비스 천연잔디구장에서 진행하였다.
(행사장소 : (주)휴비스 천연잔디구장)
전주지방대회는 행사일에 비소식이 예보된 가운데 전주지방 소속 9개클럽의 멘, 메넷,링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다음의 전주지방을 위해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의 본부석 및 각 클럽 부스)
현재 전주지방은 9개클럽 230명(2026년 상반기 국제등록)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지구 김경모 지구총재, 유학봉 전북지구 초대총재, 김춘원 증경총재, 봉권행 증경총재, 김정호 증경총재, 길보분 증경총재, 박기종 증경총재와 남지방, 전라지방, 온누리지방, 온고을 지방과 전주지방 증경지방장단이 참석하여 축하를 하였다.
특별히 지성은 한국지역총재(전북지구)와 조지훈 전주시장(전주지방 전주로얄클럽)은 소속지구와 소속클럽 행사이기에 참석을 하였다.
오성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전주지방대회는 클럽기 및 회장, 지방장, 총재단의 입장이 있었다.
(사회 : 오성 사무국장)
입장
(풍년클럽 입장 (회장 김진구))
(전주수선화클럽 입장 (회장 김은경))
(진안마이산클럽 입장 (회장 탁정현))
(전주행복클럽 입장 (회장 최화경))
(전주명문클럽 입장 (회장 한경수))
(전주솔내클럽 입장 (회장 김명윤))
(전주비전클럽 입장 (회장 유혜연))
(전주가치같이클럽 입장 (회장 임세진))
(전주로얄클럽 입장 (회장 김동윤))
(전주지방기 및 박찬교 지방장 입장)
(증경지방장단과 타 지방장 입장)
(전북지구 총재기와 김경모 총재 입장)
(증경총재단 입장)
(입장후 기념촬영)
박찬교 지방장의 제21차 전주지방대회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채명신 차기지방장의 내빈 및 와이즈 소개가 있었다.
(개회선언 : 박찬교 지방장)
(국민의례 : 다같이)
(와이즈가족 및 내빈소개 : 채명신 차기지방장)
(소개되는 와이즈 가족들)
전주지방대회의 호스트클럽인 전주로얄클럽 김동윤 회장은 환영사에서 "지방대회인 오늘 만큼은 일상의 모든 걱정과 부담을 잠시 내려놓고 회원 간의 협동과 화합을 더욱 돈독히 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 클럽간 우정을 더욱 깊게 하고 와이즈멘 가족은 모두가 하나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하였다.
(환영사 : 전주로얄클럽 김동윤 회장)
박찬교 전주지방장은 "지방대회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그동안 쌓아온 우정과 화합을 더욱 굳건히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건강한 회원이 건강한 와이즈멘을 만들고 화합하는 회원이 더 큰 전주지방을 만든다"라고 대회사를 하였다.
(대회사 : 박찬교 전주지방장)
김경모 전북지구 총재는 치사를 통해 "전주지방은 전북지구 성장에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다. 지구의 성장을 위해 두번씩이나 피와 살을 내어주는 아픔과 희생도 마다하지 않으며 전북지구의 확장의 최선봉에 있는 전주지방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한다. 그렇기에 변화는 지금부터라는 박찬교 지방장의 외침을 귀담아 들어야 할 부름이다. 오늘 행사를 통해 과거 아낌없이 피와 살을 내주기전의 그 강인하고 활기찬 전주지방의 전성기로 다시금 돌아가기를 소망한다"라고 하였다.
(치사 : 김경모 지구총재)
지성은 한국지역총재는 격려사에서 "그동안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한 여러분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 와이즈멘이 더욱더 지역사회의 가정 어려운곳에 첨병으로 앞장서길 바란다. 오늘 하루가 모든 수고를 덜어낼 수 없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격려사 : 지성은 한국지역총재)
전주지방 전주로얄클럽의 회원이자 전주시장인 조지훈 시장은 축사에서 "내가 와이즈멘을 만나게된것은 행운이었고 또한 전주로얄클럽의 회원이 된것은 더 큰 행운이었다. 스스로 돌이켜보면 힘들고 어려울때마다 와이즈멘이 곁에 함께 있어서 더 큰 봉사자로 선출된것 같다. 와이즈멘과 함께 더 큰 봉사로 시정과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오늘 하루 해가 쨍쨍하던, 흐리던, 비가오던 모든것은 우리의 추억을 위해 마련된것이니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한다"라고 하였다.
(축사 : 조지훈 전주시장 (전주로얄클럽 회원))
조지훈 전주시장은 정치가이기전 전주로얄클럽 회원으로 각종 봉사에 함께 하였던 와이즈멘
입니다. 정치를 위해 와이즈멘이 된것이 아니라 와이즈멘을 하면서 성장한 정치인이 된것입니다. 이름뿐인 와이즈멘이 아닌 봉사자 조지훈 와이즈멘입니다.
(23년 예천 수해 복구 현장의 조지훈 와이즈)
격려금 전달
(김경모 총재 격려금 전달)
(지성은 한국지역 총재 격려금 전달)
(박기종 증경총재 격려금 전달)
(전주지방 협의회 격려금 전달)
(전북지구 지방장단 축하금 전달)
(최원재 증경지방장 축하금 전달)
전주시장 표창 및 우수회원상 수여
전주시장 표창 및 상반기 전주지방 각클럽 우수회원에 대한 시상이 조지훈 시장과 박찬교
지방장이 시상을 하였다.
(전주시장 표창 및 선물전달 : 조지훈 시장)
(우수회원 표창 및 선물전달 : 박찬교 지방장)
전주로얄클럽 김동윤 회장과 전주행복클럽 최화경 회장의 선서로 2부 한마음 체육대회가
시작되었다.
(회원 대표 선서 )
한마음 체육대회
(6인6각 경기)
(단체 줄넘기)
(어프러치 니어핀)
(단체 줄다리기)
(큰공 이어달리기)
(여성 팔씨름 경기)
(색판 뒤집기 경기)
(협동 공 튀기기)
(풍선 탑 세우기)
맛있는 점심식사
(맛있는 점심식사)
클럽별 장기자랑
오후부터 세찬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 가운데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명문클럽 이미경 회원의 축하공연과 각클럽별 장기자랑으로 흥겨운 시간을 함께 하였다.
(축하공연 : 이미경 명문클럽 회원)
(장기자랑)
(95세의 유학봉 초대총재님의 후배들과 흥겨운 댄스.. 건강하셔서 내년에도 함께 하시길)
경품추첨
(경품 추첨 후 시상)
종합시상
(종합3위 : 전주로얄클럽)
(준우승 : 전주가치같이클럽)
(종합우승 : 전주수선화클럽)
(전주지방 전체 기념촬영)
나뉘어도 멈추지 않았고,
흔들려도 포기하지 않았다.
위의 글은 전주지방을 잘 표현하는것 같다.
지방이 나뉘었다고 해서 봉사의 뜻까지 나뉜 것은 아니다. 클럽의 수가 줄거나 조직이 달라졌다고 해서 전주지방의 가능성마저 작아진 것도 아니다.
9개 클럽의 화합이 성장의 씨앗이 되고, 회원 한 사람의 열정이 새로운 클럽의 탄생으로 이어지는 전주지방이 될 것이다.
한 사람의 참여가 한 클럽의 미래를 만들고, 한 클럽의 성장이 전주지방의 미래를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