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활동

한국지역 각 지구의 활동 및 안내
제12차 온고을지방대회
지구명
전북지구
작성일
2026년 10월 27일
조회수
1
[클럽주권, 회원이 주인되는 온고을]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전북지구 온고을지방(지방장 송승룡)은 2026. 10. 24일 제12차 온고을지방대회를 전북완주군소재 상관리조트에서 진행하였다.

행사전날 야외 행사의 모든 준비를 마쳤건만...
태풍 참파의 영향으로 하루종일 내리는 비로 인하여 야회 행사를 진행 할 수 없기에 송승룡 지방장과 임원들의 빠른 대처로 해당 리조트내 실내에서 진행을 하였다.

현재 온고을지방은 9개클럽 236명(2026년 상반기 국제등록)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지구 김경모 지구총재, 하승빈 증경총재, 박기종 증경총재, 김용신 증경총재, 이승재 증경총재와 남지방장, 전라지방장, 온누리지방장, 온고을지방 증경지방장단이 참석하여 축하를 하였다.
특별히 지성은 한국지역총재(전북지구)와 조지훈 전주시장(전주지방 전주로얄클럽)은 소속지구와 와이즈멘이며 전주시정의 지도자로 행사를 참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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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소 : 상관리조트 3층 실내 행사장)

최훈일 사무차장의 사회로 시작된 온고을지방대회는 지방기와 송승룡 지방장, 증경지방장, 타지방장, 전북지구 총재기 및 총재단, 온고을지방 9개클럽 및 회장의 입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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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최훈일 사무차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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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을지방기와 송승룡 지방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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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을지방장단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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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방, 전주지방, 전라지방, 온누리지방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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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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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구 총재기 및 김경모 총재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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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재단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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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은 한국지역 총재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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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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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사벌클럽기와 박종희 회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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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울클럽기와 홍영대 회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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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백제클럽기와 이미경 회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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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함께하는클럽기와 정정임 비대위원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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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나눔클럽기와 송훈배 회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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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클럽기와 이원혁 회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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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결클럽기와 김준연 회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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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유일클럽기와 한규진 회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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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전일클럽기와 양희주 회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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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클럽 입장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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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선언 : 송승룡 지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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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례 : 다같이)

참석하신 와이즈 지도자 소개는 조재훈 온고을지방 차기지방장이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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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 가족 소개 : 조재훈 차기지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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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되는 내빈들)

온고을지방대회의 호스트클럽인 전주전일클럽 양희주 회장은 환영사에서 "우리에게 와이즈멘클럽은 좋은 사람을 만나고, 함께할 일을 찾으며, 나눔의 기쁨을 배우는 소중한 자리이다. 혼자서는 망설였을 일도 동료가 곁에 있으면 용기를 낼 수 있고 작은 정성도 여러 사람이 모으면 이웃에게 든든한 힘이 된다. 그렇게 쌓아 온고을지방을 만들었다. 오늘 지방대회가 각 클럽간 경험을 나누고 서로의 수고를 격려하는 따뜻한 만남이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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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사 : 전일클럽 양희주 회장)

송승룡 온고을지방장은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누고 싶은 약속은 '클럽주권, 회원이 주인되는 온고을'이다. 이 약속은 각각 회원의 목소리를 소중히 듣는데서 시작한다. 각 클럽이 가진 개성과 경험을 존중하고 , 회원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며, 함께 결정한 일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지방장인 저 역시 회원 여러분의 말씀을 더 가까이에서 듣겠다. 클럽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살피고, 클럽간 경험과 도움을 나눌 수 있도록 힘쓰겠다. 오늘 대회를 마치고 돌아가실때 온고을지방의 회원이어서 든든하다라는 마음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라고 대회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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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사 : 송승룡 지방장)

김경모 전북지구 총재는 치사를 통해 "온고을지방은 지난시간 아픔도 겪었고, 속도가 조금 더뎌진 클럽들의 모습에서 안타까움을 느끼기도 하였다. 하지만 진정한 위기는 시련이 오는것이 아니라 일어설 용기를 잃는 것이다. 송승룡 지방장께서 선포한 '클럽주권, 회원이 주인이 되는 온고을'의 표어는 지금 이 시점에서 온고을지방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가장 강력하고 정확한 해답이다. 오늘 지방대회가 단순히 한 해의 행사를 넘어, 상처를 치유하고 서로의 손을 맞잡으며 다시 한번 센츄리클럽을 배출하는 영광을 향해 웅비하는 찬란한 부활의 신호탄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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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 : 김경모 전북지구총재)

전북지구 와이즈멘이면서 전주시장인 조지훈 시장은 축사에서 "제가 지금 시장으로 전주시를 위하여 봉사를 할 수 있는것에는 숨은 조력자였던 송승룡 지방장과 와이즈멘이라는 든든한 뒷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과거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자로 함께 했었지만 지금은 시민의 봉사자로 이자리에 서있다. 우리 모두가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것이 진정한 봉사라고 생각한다. 오늘 온고을지방대회가 준비한 모든것이 원할하지 않더라도 그것또한 좋은 기억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지방대회 이후로 더욱 힘을 내시어 어려운 이웃이 있는곳에는 와이즈멘이 함께 한다는 믿음이 더욱 굳건하길 기원한다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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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 조지훈 전주시장(전주로얄클럽 회원))

격려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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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단 격려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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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을 지방장단 격려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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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구 타지방장단 축하금 전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 및 전주시장 표창
모범회원에 대한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 및 전주시장 표창 시상을 조지훈 시장과 송승룡 지방장이 대리 시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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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 : 한울클럽 안영서 사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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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 : 한결클럽 송진우 사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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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 : 비사벌클럽 임미진 재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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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장 표창 : 육광호, 장경선, 김철환, 이은경 회원 좌로부터)

제12차 온고을지방대회가 각클럽간 친목과 화합의 장이 될것을 송승룡 지방장에게
클럽대표로 부터 선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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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선서 : 한규진 유일클럽회장, 이미경 백제클럽회장)

각종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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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귀에 링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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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 제기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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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신 과녁 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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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판 탁구공 옮기기)

맛있는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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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모 총재, 송승룡 지방장과 함께 한 점심식사)


클럽별 장기자랑
일반 가수보다 더 실력이 뛰어난 전주한울클럽 안영서 사무장의 축하공연과 각클럽별 장기자랑으로 흥겨운 시간을 함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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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을지방의 명가수 : 안영서 한울클럽 사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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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클럽별 장기자랑)

송승룡 지방장은 지방대회에 참가한 링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탄소절감에 관련된 선물과
도서 상품권을 전달하며 탄소를 절감해야 되는 이유를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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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송승룡 지방장)

경품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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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클럽 회장이 준비한 경품 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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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 2등과 3등 시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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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1등 골드바의 주인공은? 나눔클럽 김철균 증경회장)

종합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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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3위 : 전주한결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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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2위 : 전주유일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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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우승 : 전주나눔클럽)

폐회
와이즈멘 노래제창과 송승룡 지방장의 폐회선언으로 제12차 온고을지방대회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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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멘 노래제창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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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회선언 : 송승룡 지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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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을 지방 단체 기념촬영)

온고을지방의 힘은 9개 클럽에 있고, 온고을의 미래는 236명의 회원에게 있다.
지금 온고을지방에 필요한 것은 지나간 어려움에 대한 아쉬움이 아니라, 앞으로 만들어갈 새로운 역사에 대한 믿음입니다.
9개 클럽이 하나의 마음으로 뭉치고, 236명의 회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한다면 온고을지방은 다시금 찬란했던 옛 영광을 넘어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비가 내려도 꺼지지 않는 열정, 어려움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봉사. 이것이 바로 온고을 와이즈멘의 저력입니다.
다시 일어서기에 온고을은 더욱 강해지고, 함께하기에 온고을은 더욱 찬란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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